누가, 왜 만들었나
맘운자로는 오늘의 기분을 하나 고르면 오늘 해볼 수 있는 한 가지를 처방해 주는 무료 앱입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이 30초면 끝나고, 광고와 결제가 없습니다. 1인 개발이며 이름·생년월일 같은 정보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진단하지 않고 겁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한 줄 소개
맘운자로는 오늘의 기분을 하나 고르면 오늘 해볼 수 있는 한 가지를 처방해 주는 앱입니다.
기분을 하나 고르면, 그 기분에 맞는 처방이 한 장 나오고, 폰을 콕 찔러 마음에 주사를 놓습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이 30초면 끝납니다.
이름이 거기서 왔습니다. 마음 + 운 + 자로(~로 하자), 오늘도 마음에 한 대 놓고 가자는 뜻입니다.
힘들 때 열 수 있는 앱은 대개 둘 중 하나입니다. 너무 가볍거나(재미로 끝남), 너무 무겁거나(상담·진단). 그 사이가 비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맘운자로는 진단하지 않습니다. 대신 오늘 하루치만 다룹니다. "분노 15.5mg" 처럼 감정에 용량을 붙이는 것도, 무겁게 만들지 않으면서 가볍게 넘기지도 않기 위해서입니다.
오래 힘든 상태가 이어진다면 앱이 아니라 사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혼자 감당하기 버거울 때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 무료)로 연락해 주세요.
1인 개발입니다. 기획·디자인·개발·글을 한 사람이 합니다. 회사도, 투자도, 광고도 없습니다. 그래서 느리지만 쓰는 사람 말을 바로 반영합니다.
운영: minimalbreeze
앱 안 설정 → 💬 개발자에게 한마디로 보내 주시면 읽고 답장합니다. 기능 제안, 틀린 내용 신고, 기록 삭제 요청 모두 같은 곳으로 받습니다.
전부 무료입니다. 광고도 결제도 없습니다. 앱 안에서 돈을 쓸 수 있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부 무료입니다. 광고도 결제도 없고, 앱 안에서 돈을 쓸 수 있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주소만 열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매일 열기 편해지고 잠긴 기능이 열립니다.
마음 + 운 + 자로(~로 하자)를 붙인 말입니다. 오늘도 마음에 한 대 놓고 가자는 뜻입니다.
앱 안 설정에서 개발자에게 한마디로 보내 주시면 읽고 답장합니다. 기능 제안, 틀린 내용 신고, 기록 삭제 요청 모두 같은 곳으로 받습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이 30초. 무료입니다.